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고 독도를 노리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고 독도를 노리고 '임나임본부설'이라고 해서 일본 '히미코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고 독도를 노리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고 독도를 노리고 '임나임본부설'이라고 해서 일본 '히미코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고 독도를 노리고 '임나임본부설'이라고 해서 일본 '히미코 여왕'이 백제와 신라를 지배했다고 한다고 하든가 조금 이상합니다. 왜 이렇게 임진왜란도 그렇고 일제강점기도 그렇고 한국 점령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고구려 역사를 자기 역사로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을 하려고 하더군요. 조선도 그렇고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 분권이라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역사 용어를 잘 몰라서요. 고구려는 수나라와 당나라의 침략을 견뎌낸 나라라고 들었어요. 고구려는 연개소문, 연수영, 양만춘, 강이식이라는 인물이 있고 수나라는 수양제, 당나라는 이세민, 측천 무후라는 인물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쟁했는데 고구려는 이겨냈고 버텨냈으나 결국 당나라가 이겼습니다. 그리고 연개소문은 권력 다툼이 있었고 고구려 왕을 살해하고 다른 왕을 추대한 다음에 실권을 장악한 다음 대막리지가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다들 대한민국 못 잡아먹어서 난리인지요? 유튜브 보니깐 대한민국이 자리잡고 있는 한반도가 동아시아 관문이더군요. 그래서 침입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국의 동북공정도 대비하려면 한국 고대사 연구를 해야한다고 하던데 한국 역사학계는 하는 일도 없고 고대사 부터 중세, 근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조작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하는데 없다고 하더군요. 독도는 한국 땅이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비해야한다거나 북한이 핵 있으면 한국도 핵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하니깐 저를 모욕합니다. 왜 그렇지요? 그리고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던가 북한의 화면양면전술도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고 하는 것이 있으니깐 북한, 중국, 일본에 대한 대비, 혹은 이 나라의 정서, 역사, 문화를 연구해야 답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우려, 혹은 의혹을 제시하니깐 제가 남창이고 노예라네요. 특히 조선 초기 개국 공신인 김인찬의 자제들이 피시한 전라도, 제주도, 충청도, 혹은 대한민국 팔도가 다 저를 모욕하고 망신주더군요. 그리고 중국의 보호나 받으래요? 미국으로 망명해야 하나요? 물론 저도 전문가의 도움 받고 보호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군대가서 전쟁터 끌려가기 싫어요. 문제는 대한민국은 징병제라서 다 군대가요. 저는 공군입니다. 현역 제대이고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그것이 역사이고 인생입니다

지금 이 순간엔 내 것이라도 내가 내 것을 지키고 관리하지 못하면 남이 빼앗아가 남의 것이 됩니다

그래서 힘을 기르고 도적이나 적군을 막아낼 준비를 평상시에 해 두어야 슬픈 일을 당하지 않겠지요 군대와 좋은 무기를 많은 돈을 들여 외국에서 사 오거나 스스로 만드는 것도 내 것을 지키기 위함 아니겠어요

한국인이라면 동이족의 역사를 배우고 기억해야 됩니다 역사 논쟁에서 논리에 밀리면 역사를 빼앗기게됩니다 역사를 빼앗긴 땅에 살면 타 민족의 핍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땡에서 남이 큰소리를 치고 본래 땅 주인인 나를 업신여기며 괴롭힐 것입니다

부도지와 동이족의 위인들이 태어난 곳을 보면 우리 민족은 만주에서 발원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는 지방 곳곳에 마고의 전설이 있는데 이 마고가 우리 민족 최초의 왕입니다

마고기원 = B.C 9,137년(도읍지 신강성 화전)

환인기원 = B.C 7,197년(도읍지 감숙성 돈황)

환웅기원 = B.C 3,898년(도읍지 감숙성 천수)

소전기원 = B.C 3,218년(도읍지 하남성 회양) = 소전의 유웅국은 환웅이 세운 나라에 위성국임

단군기원 = B.C 2,333년(도읍지 만주벌 아사달)

B.C 9,137년 지금에 신강성 화전(우전)에서 아홉 군장들이 모여서 마고를 왕으로 추대하고 울국(천제울국)이라는 나라를 세웠음 아홉 군장은 각자 자신의 땅과 부족이 있는 부족에 왕인데 울국을 만들고 울국에 신하가 된 것임(가야에 구도간에 해당)

환인도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이었고 울국에 신하로 있었고 수많은 세월이 흐른 후 군장들의 내분에 의해 울국이 망하자 환인은 자신의 부족민 3000인을 거느리고 감숙성 돈황으로 가서 환국을 세우고 대대로 왕을 이어 다스리다가 환국 말기에 신하들의 분쟁으로 환국이 해체되자 환인의 아들 환웅이 부족을 이끌고 감숙성 천수로 이주하여 신시를 세웠음

감숙성 천수(신시)에서 태어난 동이족이 태호 강복희와 강여와이고 어머니는 강화서임

섬서성 보계에서 태어난 동이족 염제신농(강석년, 복희의 약 200년 후 후손) 강복희는 하남성 회양에 진나라를 세워 자손 대대로 이어 다스리다가 강석년에 이르러 국호를 유웅국이라 함

유웅국에서 태어난 치우가 신시로 가서 14대 자오지 환웅이 되어 유웅국에 친4촌인 제유유망 소전(강신)을 여러 차례 공격하여 공상(곡부)에서 승리하고 신시의 위성국인 9개의 나라 구려를 통합하여 구려에 천자에 등극 후 하북성 청구에 있던 북유웅국(강신의 이복형제 황제헌원이 다스린 나라)을 정복하고 청구에 천도하여 신시(배달국)의 도읍지로 삼음

치우와 유망, 헌원은 친4촌간

유망과 헌원은 엄마가 다른 이복형제간

유망의 아버지 제양후토 소전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하북성 지역은 헌원에게 다스리게 하고 정비의 아들인 유망에게는 하남성, 산동성, 안휘성,강소성 지역을 다스리게 함

산동성 곡부에서 치우에게 망한 유망은 호북성 열산으로 가서 려국을 세웠음

하북성 탁록에서 치우에세 망한 헌원은 섬서성 상양산 북쪽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유망과 헌원은 염황연맹을 맺고 국력을 길러 약 90년간 청구에 치우천왕과 싸워 승리하여 대륙을 차지했고 청구에서 망한 치우 세력은 사방으로 흩어졌는데 대다수는 만주로 이주하여 삼한(고조선)을 세웠고 다른 무리들은 양자강 남쪽으로 사천성 지역으로 북베트남으로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여러 곳으로 흩어졌음

만주로 이주한 무리의 후손이 지금에 우리들임

단군 때 협야후에게 전선 500척을 주어서 규슈에 해적을 소탕하고 세운 나라가 발전하여 지금에 일본이 되었음 (해적들이 고조선도 약탈했음)

수많은 역사서에 유웅국 기록이 고조선 기록보다 많음

고구려 신라 가야 등의 국가 체계는 동이족의 국가체계를 이어받은 것

오사 오가 오부 육촌 구간 구려 구이 등

한국 토박이 김이박도 강석년의 후손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3&dirId=31506&docId=444154019&page=1#answer2

0 보유

Meow Clicker

고양이를 클릭해 AI 대화 티켓을 얻으세요! (100클릭 = 1장)

Happiness 0 / 100
AI 분석가
안녕하세요! 왼쪽의 글 내용을 바탕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해 주세요.

질문 시 티켓 1장이 사용됩니다.